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5일 새벽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서 11시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이회장은 피곤한 표정이 역력 했으며 "특검의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