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5일 새벽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서 11시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귀가 과정에서 이 회장이 취재진과 경호원들 간의 격렬한 몸싸움 사이에 곤혼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