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5일 새벽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서 11시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귀가 과정에서 이 회장이 취재진과 경호원들 간의 격렬한 몸싸움 사이에 곤혼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