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5일 새벽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서 11시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귀가 과정에서 이 회장이 취재진과 경호원들 간의 격렬한 몸싸움 사이에 곤혼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