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그룹 회장이 특검 조사를 받은 지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2시 한남동 삼성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되고 있다. 특검팀은 이 회장을 상대로 특검 수사의 핵심인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함께 비자금 조성 및 정·관계 로비 의혹 등 삼성을 둘러싼 3대 비리 의혹 전반에 대한 보강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