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주(재판장 이경춘 부장판사)는 25일 국보1호인 숭례문에 침입해 2층 누각에 불을 질러 전소시킨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로 구속기소된 채모씨(70)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