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주(재판장 이경춘 부장판사)는 25일 국보1호인 숭례문에 침입해 2층 누각에 불을 질러 전소시킨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로 구속기소된 채모씨(70)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