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폭행 혐의를 받고있는 배우 최민수가 28일 오후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자 유모씨(73)를 직접 병문안 하고 있다. 이날 피해자 유노인이 최민수와 포옹을 하며 두사람은 극적으로 화해하고 마음속 앙금을 풀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