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폭행 혐의를 받고있는 배우 최민수가 28일 오후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자 유모씨(73)를 직접 병문안 하고 있다. 이날 피해자 유노인이 최민수와 포옹을 하며 두사람은 극적으로 화해하고 마음속 앙금을 풀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