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폭행 혐의를 받고있는 배우 최민수가 28일 오후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자 유모씨(73)를 직접 병문안 하고 있다. 이날 피해자 유노인이 최민수와 포옹을 하며 두사람은 극적으로 화해하고 마음속 앙금을 풀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