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폭행 혐의를 받고있는 배우 최민수가 28일 오후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자 유모씨(73)를 직접 병문안 하고 있다. 이날 피해자 유노인이 최민수와 포옹을 하며 두사람은 극적으로 화해하고 마음속 앙금을 풀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