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의 거목 故 박경리선생의 빈소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영정사진 속 고인의 모습이 생생하기만 하다. 향년 82세로 이날 오후 2시 45분쯤 폐암으로 타계한 故 박경리선생의 장례는 문인장으로 치러지며 정부는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