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청에서 발병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고병원성으로 확진된 가운데 7일 오후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갈 곳 없는 비둘기와 참새가 쓰레기통을 뒤지며 배고픔을 달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