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청에서 발병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고병원성으로 확진된 가운데 7일 오후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갈 곳 없는 비둘기와 참새가 쓰레기통을 뒤지며 배고픔을 달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