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청에서 발병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고병원성으로 확진된 가운데 7일 오후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갈 곳 없는 비둘기와 참새가 쓰레기통을 뒤지며 배고픔을 달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조상, 일본에 전쟁 자금 바쳤다" 하영 논란 후폭풍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