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서울 경복궁역과 삼청동 입구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협상과 고시철회를 외치던 시민들에게 경찰이 강제해산을 시키기 위해 물대포를 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