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에서 시위에 참가한 여고생이 눈을 다쳐 실명 위기에 빠졌다는 소문이 급속히 확산되자 경찰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일 "일부에서 경찰 진압 과정에서 여고생이 실명을 하는 등 크게 다쳤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으나 확인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 관련, "여고생 실명은 완전히 루머여서 그런 것을 유포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적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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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에서 시위에 참가한 여고생이 눈을 다쳐 실명 위기에 빠졌다는 소문이 급속히 확산되자 경찰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일 "일부에서 경찰 진압 과정에서 여고생이 실명을 하는 등 크게 다쳤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으나 확인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 관련, "여고생 실명은 완전히 루머여서 그런 것을 유포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적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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