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미국 쇠고기 고시 철회 촉구 촛불문화제에서 경찰의 집회참가자 강제진압 후 주인 잃은 신발이 도로에 덩그러니 놓여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