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태평로 앞에서 광우병 쇠고기로 촉발된 촛불집회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1인 시위를 벌이던 시위자는 찬성쪽 시민들의 강한 항의를 받았고 지나가던 시민들은 격한 말다툼 속에 찬-반으로 나뉘어 몸싸움을 벌였다. 같은 시각 청계광장에서는 어김없이 촛불이 타오르고 있었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