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대규모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경찰들이 시위대의 진입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