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21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열린 촛불문화제 참가자가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박스에 '비폭력 평화시위'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박스는 각종 구호와 문구가 적혀져 대자보를 방불케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