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21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열린 촛불문화제 참가자가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박스에 '비폭력 평화시위'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박스는 각종 구호와 문구가 적혀져 대자보를 방불케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