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참가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컨테이너를 넘기 위해 스티로폼을 이용해 계단을 만들었으나 비폭력을 주장하는 시민들의 요구로 스티로폼을 다시 철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