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촛불집회에 모인 시위대 진입을 막기위해 설치된 서울 광화문 사거리 컨테이너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적혀 있는 메모들이 가득차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