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촛불집회에 모인 시위대 진입을 막기위해 설치된 서울 광화문 사거리 컨테이너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적혀 있는 메모들이 가득차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