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정연주 사장이 나오지 않으면 쳐들어가겠다"며 차량에 가스통을 매단채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