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정연주 사장이 나오지 않으면 쳐들어가겠다"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