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여의도 KBS방송국, 한나라당사까지 이어진 촛불대행진에 참여한 일부 시민들의 '경고'성 선전물이 눈길을 끌었다. ↑ 한 초등학생의 등에 붙어 있는 선전물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