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여의도 KBS방송국, 한나라당사까지 이어진 촛불대행진에 참여한 일부 시민들의 '경고'성 선전물이 눈길을 끌었다. ↑ 한 초등학생의 등에 붙어 있는 선전물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