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시민연대 이덕승 공동대표를 비롯, 경제4단체(전경련, 대한상의, 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표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이 한반도 모양의 석유통에 석유를 채우고 있다.
전국 276개 환경, 여성, 소비자단체들로 구성된 '에너지 시민연대'가 1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고유가 극복을 위해 시민단체, 기업, 정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국민행동' 발족식 행사를 열었다.
에너지절약 실천 국민행동은 이날 행사를 통해 국민 1인당 10리터씩을 절약하는 '국민 1인당 10리터 석유 모으기' 운동과 에너지다소비 기업들의 '1%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올 연말까지 10억 리터의 석유(약 1조원의 에너지비용 절감 예상)를 모을 계획이다.
↑에너지시민연대 이덕승 공동대표를 비롯, 경제4단체(전경련, 대한상의, 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표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이 한반도 모양의 석유통에 석유를 채우고 있다.↑에너지시민연대 이덕승 공동대표를 비롯해 경제4단체(전경련, 대한상의, 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표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서울시 관계자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해 한반도 모양으로 앉아 부채를 흔들고 있다.↑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가운데)이 '에너지 절약 실천 국민행동' 발족식에 참석해 부채를 흔들고 있다.↑에너지시민연대 이덕승 공동대표를 비롯해 경제4단체(전경련, 대한상의, 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표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이 '에너지 절약 실천 국민행동' 발족식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