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충남 태안 유류오염사고 특별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한 정운천 농림식품부 장관(왼쪽)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밝은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미국산쇠고기 수입문제에 빠진 정운천 장관과 물류대란, 대운하 문제에 빠진 정종환 장관은 회의가 시작되자 이내 굳은 표정을 보였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