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호 통상 전문변호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광우병 위험 제거했나' 특별 좌담회에서 시민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이해영 한신대학교 국제관계학부 교수가 발언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