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캔들나이트 행사에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여성환경연대가 21일 오후 서울 남산 N서울 타워에서 열린 '2008 하지 캔들나이트' 행사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느림과 성찰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달팽이 형태의 촛불을 꾸며 놓았다. ↑하지 캔들나이트 행사에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담양 대나무와 밀랍초로 만들어진 달팽이 작품을 시민들이 찰영하고 있다. ↑행사진행요원이 담양 대나무와 꿀초로 만들어진 달팽이 모양의 작품에 불을 붙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와 2년째 열애 중…'SNL 코리아' 인연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