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캔들나이트 행사에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여성환경연대가 21일 오후 서울 남산 N서울 타워에서 열린 '2008 하지 캔들나이트' 행사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느림과 성찰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달팽이 형태의 촛불을 꾸며 놓았다. ↑하지 캔들나이트 행사에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담양 대나무와 밀랍초로 만들어진 달팽이 작품을 시민들이 찰영하고 있다. ↑행사진행요원이 담양 대나무와 꿀초로 만들어진 달팽이 모양의 작품에 불을 붙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