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 버스가 이순신 장군 동상 앞 광화문 거리를 막고 있다. 경찰은 시위대의 청와대 진출을 막기 위해 '명박산성' 대신 전경차량을 동원, '광화문 장벽'을 설치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