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 버스가 이순신 장군 동상 앞 광화문 거리를 막고 있다. 경찰은 시위대의 청와대 진출을 막기 위해 '명박산성' 대신 전경차량을 동원, '광화문 장벽'을 설치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