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거리에서 밤샘시위를 벌인 촛불시위대가 경찰의 물대포로 인해 젖은 몸을 모닥불에 녹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