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거리에서 밤샘시위를 벌인 촛불시위대가 경찰의 물대포로 인해 젖은 몸을 모닥불에 녹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