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시작된 27일 경기도 용인의 한 냉장창고에서 한승수(왼쪽 두번째) 총리가 검역과정을 지켜보며 검역원 수의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