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청담동 피엔폴루스에서 열린 콤팩트 SUV 티구안(Tiguan) 신차출시전에서 티구안의 홍보대사인 뮤지션 션과 정혜영 부부가 신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폭스바겐이 디젤, 가솔린 2가지 엔진으로 선보이는 티구안은 국내 최초로 파크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 후진 일렬주차에 필요한 핸들조작을 스스로 해 운전자는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만 밟으면 손쉽게 주차할 수 있어 여성운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