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08에서 또 한번의 4강 신화를 쓴 거스 히딩크(62) 러시아대표팀 감독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후 시민들이 환호를 지르자 함박웃음을 보이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오는 9일 경북 포항시 한동대에서 열리는 준공식에 참석, 시각 장애우와 시범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