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경찰서는 11일 새벽 4시30분쯤 북한 금강산특구내 해변에서 금강산 관광객 박모(53)씨가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통일부도 "이 사실이 맞는 것 같다"고 이날 확인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