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을 갔다가 북한 초병의 총격으로 숨진 고 박왕자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12일 오후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