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홍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14일 오전 중구 남대문로 YTN 타워에서 엘리베이터 사용을 통제하던 경비업체 직원들과 노조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는 결국 무기한 연기됐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