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홍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14일 오전 중구 남대문로 YTN 타워에서 엘리베이터 사용을 통제하던 경비업체 직원들과 노조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는 결국 무기한 연기됐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