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홍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14일 오전 중구 남대문로 YTN 타워에서 엘리베이터 사용을 통제하던 경비업체 직원들과 노조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는 결국 무기한 연기됐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