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영서지방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중랑천에서 물에 잠긴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던 한 시민이 물살에 밀려 넘어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