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고 이청준 선생에게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금관 문화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금관문화훈장은 정부가 문화예술인에게 주는 최고 권위의 훈장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