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베이징올림픽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양궁 결승에서 중국을 제치고 우승한 한국팀의 핑크공주 윤옥희 선수가 손을 흔들며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