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이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진출, 올림픽 두 번째 메달을 노린다. 박태환은 11일 오전 베이징 국립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2위를 기록,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