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이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진출, 올림픽 두 번째 메달을 노린다. 박태환은 11일 오전 베이징 국립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2위를 기록,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