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200m 준결승전이 열리는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린보이' 박태환의 경기를 지켜보다 아시아 신기록으로 결승에 진출하자 기뻐하며 환호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