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옥희는 14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북한의 권은실 선수를 109-106으로 이겨 동메달을 땄다. 세계 랭킹 1위인 윤옥희는 4강전에서 중국의 장 주안주안 선수에게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우리 대표팀의 간판인 박성현은 권은실을 준결승에 이기고 결승에 진출해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