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던 폭염이 비로 인해 25도 안팎으로 기온이 떨어져 서늘해지자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긴팔을 입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