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던 폭염이 비로 인해 25도 안팎으로 기온이 떨어져 서늘해지자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긴팔을 입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최시원, '군 면제' 발언에 일침…"손흥민 인터뷰 보라"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