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롯데홈쇼핑과 아름다운재단 공동주최로 열린 베이징올림픽 다문화 응원단의 '희망찬家, 맛있는 응원'에 참석한 결혼이민여성들이 초대형 화재를 만들고 있다. '희망찬家 초대형 화채'는 초대형 얼음그릇에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을 대표하는 과일을 섞어 만든 270리터 분량의 얼음화채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