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롯데홈쇼핑과 아름다운재단 공동주최로 열린 베이징올림픽 다문화 응원단의 '희망찬家, 맛있는 응원'에 참석한 결혼이민여성들이 초대형 화재를 만들고 있다. '희망찬家 초대형 화채'는 초대형 얼음그릇에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을 대표하는 과일을 섞어 만든 270리터 분량의 얼음화채이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