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정연주 前 KBS사장의 후임 후보 서류심사를 위한 KBS 임시이사회가 서울 여의도 KBS본관 회의실에서 예정된 가운데 '해체 이사회, 사수 KBS'를 외치는 노조와 청원경찰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페미 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