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에서 종합순위 7위에 오르는 좋은 성과를 보인 올림픽 선수단의 해단식이 열린 25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마린보이 박태환(가운데)이 동료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