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영자가 2일 고 최진실의 빈소를 방문했다. 평소 최진실과 각별했던 이영자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빈소를 들어섰다. <촬영= MTN 박형준, 강상원, 정관영 VJ>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