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영자가 2일 고 최진실의 빈소를 방문했다. 평소 최진실과 각별했던 이영자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빈소를 들어섰다. <촬영= MTN 박형준, 강상원, 정관영 VJ>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