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박물관 개관식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대한매일신보(1904.7.18 창간)의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광고박물관은 광고역사 120년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한국사회문화사, 세상을 움직이는 광고, 광고제작이야기, 광고체험, 공익광고, 광고교육 영상관 등 8개 전시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