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초청 강연회에 참석해 '환경을 생각하다 - 21세기 경제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