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증권 매각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부장 박용석)는 1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노건평씨(66)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노씨는 지난 주말을 변호인과 함께 지내면서 검찰 출석에 대비했으며 이날 새벽 경남 김해에서 상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연쇄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롤러코스터' 배우, 父·누나 잃고 생선장사…"나 때문에 죽어"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