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증권 매각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부장 박용석)는 1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노건평씨(66)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노씨는 지난 주말을 변호인과 함께 지내면서 검찰 출석에 대비했으며 이날 새벽 경남 김해에서 상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두 아이 엄마, 유부남과 성관계 시도하다 발각…눈물 호소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