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증권 매각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부장 박용석)는 1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노건평씨(66)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노씨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서울 서초동 대검 청사에 도착했다. 노씨는 지난 주말을 변호인과 함께 지내며 검찰 출석에 대비했고 이날 새벽 경남 김해에서 상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