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관계자는 "검찰이 이구택 포스코 회장의 자택을 압수 수색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으나, 이는 검찰이 이주성 전 국세청장의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해 대구지방국세청을 압수수색하는 일이 잘못 와전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3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회장은 이 시간에도 현재 본사 집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