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관계자는 "검찰이 이구택 포스코 회장의 자택을 압수 수색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으나, 이는 검찰이 이주성 전 국세청장의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해 대구지방국세청을 압수수색하는 일이 잘못 와전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3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회장은 이 시간에도 현재 본사 집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