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관계자는 "검찰이 이구택 포스코 회장의 자택을 압수 수색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으나, 이는 검찰이 이주성 전 국세청장의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해 대구지방국세청을 압수수색하는 일이 잘못 와전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3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회장은 이 시간에도 현재 본사 집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