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강원 지역에 대설 경보 및 주의보를 발효하고 오늘 한낮에도 온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