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이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막된 '2008서울인형전시회'를 찾아 미스코리아 테디베어들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머니투데이와 MTN이 주최하는 '2008서울인형전시회'는 2009년 1월 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