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이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막된 '2008서울인형전시회'를 찾아 미스코리아 테디베어들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머니투데이와 MTN이 주최하는 '2008서울인형전시회'는 2009년 1월 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