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이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막된 '2008서울인형전시회'를 찾아 미스코리아 테디베어들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머니투데이와 MTN이 주최하는 '2008서울인형전시회'는 2009년 1월 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