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로 구속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대성씨(30)씨가 10일 저녁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