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로 구속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대성씨(30)씨가 10일 저녁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