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법정관리 사태가 불거진 가운데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과 쌍용차 노조원 300여명이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쌍용차 법정관리 문제를 정부가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